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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제주도에서 서머퀸의 자태를 뽐냈다.
1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의 신곡 '알콜-프리(Alcohol-Free)'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11일 새 앨범 '테이스트 오브 러브(Taste of Love)'와 타이틀곡 '알콜-프리'로 컴백해 시원하고 청량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알콜-프리' 뮤비는 푸르른 섬 제주도를 배경으로 아홉 멤버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뮤비 현장에서 포착한 트와이스는 푸른 바다와 초록 빛깔의 야자수를 뒤로 하고 안무 대형을 펼치는가 하면 화려한 불꽃놀이 사이에서 음악을 즐기며 한여름날의 음악 축제 분위기를 풍겼다.
또한 멤버들은 높이 들어 올린 칵테일 잔을 부딪히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에서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알콜-프리'는 국내외 각종 차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미니 10집 '테이스트 오브 러브'는 발매 4일 차인 지난 14일 기준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 차트 앨범 일간 차트 정상을 수성했다. 타이틀곡 '알콜-프리'는 15일 오전 기준 벅스 1위를 비롯해 멜론, 지니 뮤직, 플로 등 각종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자리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알콜-프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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