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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가수 현숙이 자신의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슬기로운 목요일’에서는 물 건강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물을 많이 마신다는 현숙. 그는 “저는 물을 수시로 마신다. 습관적으로. 그래서 그런지 남들이 제 피부를 보고 우윳빛깔이라고 그런다. 남들이 그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또 저는 물을 냉장고에 넣지 않는다. 미지근한 물을 항상 마신다. 그래서 그런지 장이 아주 편안한다. 확실하다”고 덧붙였다.
이런 말을 듣고 있던 최시중 아나운서는 “진짜로 확실하긴 확실한 것 같다”며 “왜냐면 제가 식탐이 있다. 맛있는 음식을 보면 눈이 동그래지면서 못 참고 계속 먹는다. 그리고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 안 되겠다 싶어서 밥 먹기 전에 물을 마셨다. 그러면 포만감이 느껴져서 그래도 덜 먹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사진 = KBS 1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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