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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달샤벳 출신 수빈(달수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답답한 일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자연을 자유로이 만끽했던 추억을 회상했다.
수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며 사진을 올렸다. 파란 하늘과 초록 강물을 배경으로 수상 레저를 즐기기 위해 나선 수빈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겼다.
이어 또 다른 게시물을 올린 수빈은 한 손에 와인 잔을 든 채 보트 위에 걸터앉아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그는 이와 함께 "오글… 그렇지만 넘나 좋았던 걸. 당신의 눈동자에 짠. 그 어느 날 바람에 치였던 폭시 걸. 과거 회상 타임. 이땐 엄청 추웠던 거 안 비밀. 닭살은 비밀"이라는 설명 글을 달았다.
[사진 = 수빈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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