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방송인 레이양(본명 양민화·34)이 수영복 자태로 근황을 공개했다.
레이양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초록이"라는 문구를 올렸다.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장에서 초록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여러 가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완벽한 S라인과 글래머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의 레이양은 지난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미즈비키니 톨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레이양 인스타그램]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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