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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절친 박수홍을 응원했다.
박경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남매' 박수홍과 찍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라디오 부스 안에서 친남매 같은 다정한 케미를 과시하는 박수홍과 박경림의 투샷이 담겼다.
이와 함께 박경림은 "요즘 들어 아저씨(박수홍)와 함께 신나게 일하던 예전의 우리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그리고 아저씨가 힘든 상황들 잘 견뎌내시고 다시, 우리 함께 감사히 일할 날이 꼭 오리라 믿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지금 힘든 모두, 몸도 마음도 건강히 잘 견뎌낼 수 있기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달 28일, 23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4년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이하 박경림 글 전문.
요즘 들어 아저씨와 함께 신나게 일하던 예전의 우리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그리고 아저씨가 힘든 상황들 잘 견뎌내시고 다시, 우리 함께 감사히 일할 날이 꼭 오리라 믿습니다. 지금 힘든 모두, 몸도 마음도 건강히 잘 견뎌낼 수 있기를…. #FM인기가요 #박수홍 #박경림
[사진 = 박경림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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