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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맨 배동성의 딸 유튜버 배수진이 성형 의혹을 부인했다.
배수진은 10일 인스타그램에 "성형 안 했다. 시술도 안 했다. 딱 봐도 안 한 건데 이해가 안 간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제 외모 가지고 그만 좀 뭐라 하시라. 벌받는다"라며 "내 쌩얼 실제로 안 봤으면 뭐라 하지말라"고 덧붙였다.
배수진은 어린 시절 사진도 공개했다. 지금과 다름없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수진은 종합편성채널 MBN '돌싱글즈'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나탈리'로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이하 배수진 인스타그램 글 전문.
저 성형안했어요 시술도 안했어요!!
딱봐도 안한건데 이해가안가네 진짜
이제 그만 뭐라고해요!!
외모가지좀!!
벌 받아요 진짜!!
그리고 내쌩얼 실제로 안봤으면 뭐라하지마요ㅋㅋㅋ
[사진 = 배수진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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