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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민효린(35)이 근황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야되는데🥱😴🥛🍪🤦🏻♀️"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셀카 사진이다. 휴대폰을 두 손에 든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민효린이다.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잡아끈다. 네티즌들은 하트 이모티콘 등으로 화답했다.
한편 민효린은 남성그룹 빅뱅 멤버 태양(본명 동영배·33)과 2018년 결혼했다. 민효린은 2019년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 출연했다.
[사진 = 민효린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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