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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진아 기자]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변정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utumnvibes"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파워 워킹을 선보이며 카메라 앞을 지나가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하얀 셔츠에 검은색 베스트를 입고 언밸런스한 미디스커트로 멋스럽게 연출한 모습. 그는 명품 벨트백, 하늘색 부츠, 항아리 모양의 핸드백으로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더했다. 모델 출신다운 압도적인 포스를 풍기며 감탄을 자아낸 변정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멋지다", "울언냐 포쓰는 일등"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변정수는 E채널 예능 '라떼부모'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변정수 인스타그램]
정진아 기자 avance_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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