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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보컬리스트 정인이 배우 지진희, 윤세아, 김혜은 주연의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 OST 두 번째 주자로 출격한다.
1일 '더 로드 : 1의 비극' OST 제작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섬세하면서도 유니크한 보이스를 가진 정인이 두 번째 OST 주자로 발탁돼 부른 곡 'Find The Way'가 이날 오후 6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발매된 그룹 리쌍의 곡 'Rush'의 객원보컬로 이름을 알린 정인은 이후 '미워요' '장마' '오르막길'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보쌈-운명을 훔치다' '좀비탐정' '친애하는 판사님께' '키스 먼저 할까요?' 등 인기 드라마의 OST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진한 감성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Find The Way'는 tvN 드라마 '구미호뎐' '루카 : 더비기닝', JTBC '로스쿨' 등의 장르물부터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OST '비와 당신' '좋아좋아'의 편곡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작곡가 제인스 (Jayins), Naiv가 작곡했다.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Find The Way'는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만들어 내는 웅장한 분위기 속에서 등장하는 세련된 신디사이저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곡이다. 폭발하듯 터지는 후렴 부분이 인상적이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사진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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