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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션 임파서블7’의 레베카 퍼거슨(38)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베니스 국제영화제가 열린 리도 섬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레베카 퍼거슨은 평소보다 다소 마른 듯한 모습이다.
그는 영화 ‘듄’으로 베니스 국제영화제를 찾았다.
한편 톰 크루즈와 호흡을 맞춘 ‘미션 임파서블7’는 2022년 9월 30일로 개봉이 연기됐다.
[사진 = 레베카 퍼거슨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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