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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측이 시즌2 제작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9일 SBS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골 때리는 그녀들'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좋은 편이어서 현재 다양한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여성 참가자들의 축구 경기와 감독의 지휘로 안방극장에 열기를 불어넣고 있다. 지난 2월 설 특집 파일럿으로 방송됐던 '골 때리는 그녀들'은 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하는 등 화제성에 힘입어 지난 6월 정규 편성, 굳건한 인기 예능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월드 클라쓰'가 'FC 구척장신'을 꺾고 3위를 차지했다. 오는 15일에는 'FC 불나방'과 'FC 국대 패밀리'의 결승전이 열린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 =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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