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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34)의 SNS 사진에 전 세계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빅뱅 탑은 20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을 찍은 전신 셀카 사진이다. 탑은 푸른색 재킷과 바지를 입고 흰색 스니커즈를 신은 채 포즈 취하고 있다. 안경도 쓴 모습이다. 무엇보다 머리를 밝게 탈색한 헤어스타일에 시선이 집중된다. 컴백을 준비 중인 것인지, 아니면 과거에 찍었던 사진을 공개한 것인지 호기심도 높아진다.
탑이 소속된 빅뱅은 당초 지난해 4월 미국의 음악 페스티벌을 통해 컴백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페스티벌이 취소되며 빅뱅 컴백도 잠정 연기된 바 있다.
이후 빅뱅이 언제 컴백할지에 대해선 YG엔터테인먼트의 공식 발표는 없었다.
다만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의 다른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3)이 솔로 컴백할 것이란 소식은 발표했는데, 지드래곤의 컴백 역시 구체적인 시기가 여전히 나오지 않고 있다.
[사진 = 빅뱅 탑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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