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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3주 만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변함없이 청초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그는 "음 짧다면 짧은 3주라는 시간 안에 너무나 많은 일을 겪은 우리 가족"이라며 "또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해 차분히 준비하는 중이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지혜롭고 분별력 있게 모든 일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이하 가희 글 전문.
음..짧다면 짧은 삼주라는 시간안에 너무나 많은 일을 겪은 우리 가족은
또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해 차분히 준비 하는 중이에요
지혜롭고 분별력있게 모든일 잘 풀어나갈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안부
[사진 = 가희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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