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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신주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주아', '일상'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주아가 현관문 앞에 서서 기지개를 켜는 모습이 담겼다. 신주아는 긴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올려 묶어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와 함께 신주아의 뒤로 호텔 로비를 떠올리게 하는 현관 모습이 보여 눈길을 끈다. 현관의 대리석 바닥과 여러 개의 조각상들, 벽에 걸린 그림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높은 천장에 설치된 샹들리에가 화려함을 더한다.
신주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고 있다. 그동안 공개된 신주아의 집은 개인 수영장과 거주자만 다닐 수 있는 넓은 정원 등으로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킥보드를 타고 정원을 거니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 현재 태국에 거주 중이다.
[사진 = 신주아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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