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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댄서 허니제이의 집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선 케이블채널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허니제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혼자 산 지 6년차"라는 허니제이는 "어릴 때부터 당연하게 춤을 췄다"며 "중학교 ??부터 대회를 나갔고 공연 섭외가 들어와서 공연하러 다녔다. 그렇게 해서 22년"이라고 자신의 춤 경력을 밝혔다.
방송을 마치고 새벽에 퇴근한 허니제이로, 카메라 앞에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원룸이었는데, 허니제이는 "제가 이번에 드디어 자가를, 영끌을 해서"라며 "많은 도움을 받아서 자가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원룸이지만 깔끔하게"라면서 허니제이는 "가장 신경 쓴 부분은 건식 세면대"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특히 "인어공주를 엄청 좋아한다"는 허니제이로 집안 곳곳에 귀여운 소품들을 배치해 눈길 끌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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