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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공유가 데뷔 20주년 기념 팬 광고를 직접 인증하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공유는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이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자신의 광고가 걸린 서울 강남구 신사역을 몰래 찾았다.
모자에 후드 티셔츠를 겹쳐 쓰고 얼굴을 숨긴 채 광고를 마주한 공유는 마스크를 잠시 내리고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보였다.
이어 차에 몸을 싣고 옥외 광고까지 연달아 확인한 공유는 "여러분 너무 잘 봤다. 큰 선물해주셔서 고맙다. 덕분에 재밌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영상을 본 여러 팬은 "20주년 축하드린다. 항상 건강하시라", "축하한다", "대박"이라며 격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공유는 2001년 KBS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해 드라마 '스무살', '건빵선생과 별사탕', '커피프린스 1호점', '빅', '도깨비', 영화 '김종욱 찾기', '도가니', '부산행', '82년생 김지영'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매니지먼트 숲' 영상 캡처]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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