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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모델 겸 배우 출신 사업가 최선정(28)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최선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는 병원 라이프 3일 차. 출산 동기가 영 얄밉게 산후조리를 하고 있어서 꼬집어주고 싶었는데 나름 3년 차 육아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능숙함을 보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을 돌보고 있는 최선정과 남편 이상원(39)의 모습이 담겼다. 젖병을 들고 분유를 먹이고 있는 이상원, 품에 아이를 안고 얼르고 있는 최선정 등 두 사람의 육아 일상이 눈길을 끈다. 육아 경험자다운 능숙한 솜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최선정은 "그리고 정말 딱 3kg 현이 몸무게만 빠진 제 몸무게도 잘 지내고 있어요… 그 많던 양수는 다 어디로 갔나…"라고 토로했다.
이와 함께 최선정은 "오랜만에 샴푸를 받고 체중계가 있길래… 섭섭하게 애 몸무게만 딱 빠졌다. 이 현(1세, 3kg). 내 양수는 다 어디로 간 건데…"라며 68.7kg가 찍힌 체중계 사진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최선정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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