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팝스타 리한나(34)가 임신한 가운데, 만삭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리한나는 3일 인스타그램에 "how the gang pulled up to black history month"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리한나가 자신의 티셔츠를 들어올린 채 배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아름다운 D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모습이다. 리한나가 만삭 사진을 게재하자 많은 스타들과 네티즌들이 축하 댓글을 남기고 있다.
리한나의 임신 소식은 지난달 31일 알려졌다. 리한나가 파트너인 래퍼 에이셉 라키(34)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현지 언론에 포착됐는데, 당시 리한나가 자신의 배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의상으로 임신 사실을 대중에 알린 것이다.
한편 리한나와 에이셉 라키는 2012년 음악 작업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에 두 사람이 열애 중인 사실을 공표했다.
[사진 = 리한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