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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유진(본명 김유진·40)이 근황을 전했다.
7일 유진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수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요즘 너무 안 찍는 셀피~올만에 인사드려요~ 조금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유진은 니트 티셔츠와 모자를 쓰고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연출했다. 초록색 털 목도리로 로맨틱한 무드를 더한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청초한 느낌이 한가득하다. 눈 밑 점이 포인트가 되어 유진의 미모를 한껏 살렸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본명 김용우·43)과 지난 2011년 결혼해 딸 김로희(6), 김로린(3)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유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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