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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소유진(41)이 아이들과 제주도에서 근황을 전했다.
9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빠가 너무 보고 싶다는 서현이…ㅎㅎ 도두반점에서 아빠의 짜장불향이라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먹음직스러운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 군만두 등 중식 메뉴가 담겼다. 소유진이 아이들과 방문한 식당은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곳이다.
소유진은 친정어머니, 세 자녀와 제주도 여행 중이다. 백종원은 일정이 바빠 함께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56)과 결혼했다. 2014년생 첫째 아들 백용희, 2015년생 딸 백서현, 2018년생 딸 백세은까지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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