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언차티드'가 오늘(16일) 개봉, 전체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1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8시 5분 기준 '언차티드'는 실시간 예매율 41.3%를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는 8만 4,301명.
이는 압도적 예매율 1위. '언차티드'는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멀티플렉스 3사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모두 예매율 정상을 석권하며 극장가의 새로운 흥행 강자 탄생을 알렸다.
이처럼 짜릿한 흥행 스타트를 알린 '언차티드'는 톰 홀랜드가 선보이는 리얼 스턴트 액션의 정점과 풍성한 볼거리의 글로벌 로케이션을 통해 팬데믹으로 답답한 관객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날려줄 것으로 높은 기대를 이끌었다.
영화를 먼저 접한 언론 역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란 이런 것", "육해공 어드벤처 종합선물세트 탄생",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 등 호평을 쏟아냈다.
'언차티드'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톰 홀랜드가 새롭게 도전한 작품.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통한 팬데믹 최고 흥행 신기록에 이어 2022년 다시 한번 극장가를 구할 흥행 히어로로서 출격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언차티드'는 세상을 바꿀 미지의 트레져를 제일 먼저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은 네이선(톰 홀랜드)이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새로운 도전과 선택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사진 = 소니 픽쳐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