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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김종국(45)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후 격리 해제된 근황을 전했다.
17일 김종국은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헬스끝 #축구가는길 #격리해제 하고 나니 바로 #수요일 #이건선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격리가 해제되자마자 운동하기 위해 달려간 김종국이다. "이건 선물"이라며 축구 경기를 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린 모습이다.
특히 김종국은 이날 영하의 날씨였음에도 야외에서 축구 경기를 하는 열정을 보였다. 추가로 올린 사진 속에는 얼음이 낀 음료수 병이 담겨 매서운 추위를 짐작게 했다.
김종국은 경미한 감기 증상으로 PCR 검사를 진행, 지난 1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김종국이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후 SBS '런닝맨'에 함께 출연하는 양세찬, 지석진, 하하 등이 추가 확진된 바 있다.
한편 김종국은 유튜브 채널 '짐종국'으로 소통 중이다.
[사진 = 김종국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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