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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이경규(62)의 딸 연기자 이예림(28)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이예림은 23일 밤 인스타그램에 "싹둑싹둑"이라고 적고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카페에서 찍은 사진이다. 커피와 디저트가 놓인 테이블 위에 이예림이 팔을 올리고 턱을 괸 채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줄무늬 니트와 흰색 가방 등 세련된 일상 패션이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앞머리를 잘라 러블리한 분위기를 더한 이예림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29)과 지난해 12월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속에 결혼했다.
[사진 = 이예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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