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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샬케의 이동경이 발등뼈 부상을 당했다.
샬케는 26일(한국시간) '이동경이 중족골 골절로 몇 주 동안 전력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전했다. 샬케는 이동경의 정확한 부상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이동경은 지난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울산에서 샬케로 임대됐다. 임대 후 완전이적 옵션이 포함된 조건이다.
이동경은 지난 5일 열린 레겐스부르크와의 2021-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22라운드에서 교체 투입되어 독일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샬케는 올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에서 12승4무7패(승점 40점)의 성적으로 리그 5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승격 경쟁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샬케 SN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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