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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42)이 아내 미우라 아야네(28)와 생일을 축하했다.
28일 이지훈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이라며 "이 땅에 태어나 건강히 살다가 아내까지 만나고♥ 엄니 아부지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머리 눌려서 포커스 아웃하는 센스"라며 '엄지 척' 이모티콘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기 케이크를 앞에 둔 이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활짝 미소 지은 그의 표정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이지훈의 앞에 있는 사람은 아내인 아야네다.
앞서 이지훈은 "부부로써 맞이하는 첫 번째 생일"이라며 아야네와의 투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다정한 두 사람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이지훈과 미우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사진 = 이지훈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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