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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임신 중인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민정(35)이 근황을 알렸다.
김민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껌딱지 룽지도 꼬물꼬물~ 이 아이의 온 우주는 우리겠죠? 매 순간 더 많이 사랑해줘야지. 언니 오빠가 많이 사랑해줄게"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민정은 반려견 '룽지'를 감싸 안고 밝게 웃어 보였다. 배가 잔뜩 불렀지만 얼굴의 부기는 찾아볼 수 없다.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다", "예쁘다"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김민정은 2011년 KBS 아나운서 입사 동기로 만난 방송인 조충현(40)과 2016년 결혼했으며, 오는 5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 = 김민정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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