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022시즌 고척스카이돔 홈경기 입장 요금을 확정했다.
키움은 28일 "스카이박스를 제외한 내야 및 외야 전 좌석 입장권 가격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했다. 구단은 이번 시즌 외야패밀리석을 새롭게 선보인다. 외야 217블록에 위치한 외야패밀리석은 4인 또는 5인 가족이 함께 모여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전용 테이블과 좌석을 갖췄다"라고 밝혔다.
계속해서 키움은 "4월 2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2시즌 홈 개막전 입장권은 29일 14시부터 판매한다. 관중 입장을 100% 허용함에 따라 전 좌석 예매가 가능하다. 입장권은 온라인과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온라인에서 진행한다. 히어로 멤버십 회원은 일반 예매 시작 2시간 전부터 선 구매가 가능하다. 어린이, 장애인, 유공자 등 할인대상자는 온라인 예매 후 현장 창구에서 확인 절차를 거쳐야 혜택이 적용된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키움은 "스카이박스는 지난해 가격에서 20% 인상됐다. 스카이박스 입장권은 전화 예매로 구입할 수 있으며, 이용 인원은 방역지침에 따라 최대 8인으로 제한한다"라고 전했다.
[키움, 2022시즌 입장 요금 확정.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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