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15일 14시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파나소닉코리아와 2022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19일 "홈플레이트 뒤편 LED 광고와 외야 펜스 광고를 제공한다. 파나소닉코리아는 광고에 따른 후원과 함께 4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한다. 키움과 파나소닉은 야구팬을 위한 제휴 마케팅도 계획하고 있다. 키움 팬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인 5월에 파나소닉 제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키움 위재민 대표이사는 “3년 동안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준 파나소닉코리아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지난 2년과 마찬가지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더욱 더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나소닉코리아 쿠라마 타카시 대표는 “언제나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는 키움히어로즈의 모습에 감동해 3년 연속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공간은 물론 미세먼지 등 환경을 위한 신식 장비를 갖춘 고척스카이돔은 많은 야구팬들이 즐겨 찾는 최고의 구장인 만큼,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자사의 제품 이미지 인지도 상승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키움, 파나소닉코리아와 파트너십 체결.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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