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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31)가 귀여움과 섹시미가 공존하는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4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카메라 이모티콘을 더해 별다른 멘트는 덧붙이지 않았다.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아는 명품 B사의 티셔츠를 착용, 청반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풋풋한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청순 비주얼이다.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한 그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밝은 미소와 미모에 네티즌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가수 던(본명 김효종·29)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과 2019년 1월 전속계약을 맺고 지난해 듀엣 앨범 '1+1=1'을 냈다. 최근 대학 축제 등 다양한 공연장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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