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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이다해(본명 변다혜·38)가 시원한 여름 골프 패션을 뽐냈다.
23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야 친하게 지내자…휴…복장만 프로"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골프 라운딩을 위해 한껏 차려입고 나선 모습이다. 이다해는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민트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청량미를 발산했다. 주황색 모자로 발랄한 포인트도 줘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늘씬한 몸매로 골프룩을 완벽히 소화했다. 반면 실력에 대해서는 "복장만 프로"라며 겸손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37)과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사람은 1984년생으로 동갑내기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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