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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26)가 달라진 거실을 소개했다.
19일 율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파 하나 뺐더니 공간이 많이 넓어졌다"며 "일단 소파 자체가 너무 큼… 앉는 면적만 1미터 10정도 되는 길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우리 집이 전체적으로 (특히 거실이) 아이들이 놀 수 있을만한 분위기가 아닌 것 같아 뒤집어엎고 있는데 약간 큰일이 된 것 같?い빱?이라고 덧붙였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율희의 따뜻한 마음이 드러난다. 소파 하나의 차이로 넓어진 공간이다.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율희는 지난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29)과 결혼했다. 2018년생 아들 재율 군과 2020년생 쌍둥이 딸 아윤, 아린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율희 인스타그램]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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