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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뮤지컬배우 이지혜(32)가 신성록(39)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4일 인스타그램에 "하나는 멋있게 찍고 두번째는 그냥 우리로 찍자. ??그냥 우리가 몬데오? 구냥😆😝"이라며 "#뮤지컬#엘리자벳#신성록#뮤지컬배우이지혜#졔엘리"라고 덧붙이고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와 신성록이 무대 의상을 멋들어지게 차려입고 텅빈 객석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다.
두 사람의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압도한다. 다만 이지혜, 신성록이 웃음을 터뜨리는 순간 찍힌 사진에선 둘의 스스럼없는 친분이 느껴진다. 사진을 본 가수 출신 뮤지컬배우 노민우(36), 그룹 핑클 멤버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42) 등도 '좋아요'를 누르며 화답했다.
한편 이지혜는 뮤지컬 '엘리자벳'의 한국 초연 10주년 기념 공연에 엘리자벳 역으로 캐스팅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옥주현도 엘리자벳 역으로 오른다. 신성록, 노민우는 토드 역이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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