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두 번째 월드투어의 서울 공연을 추가 개최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5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스트레이 키즈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Stray Kids 2nd World Tour "MANIAC")' 서울 추가 공연을 깜짝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의 서울 추가 콘서트를 연다.
새롭게 추가된 두 번째 월드투어 서울 공연명은 '스트레이 키즈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 서울 스페셜 (언베일 11)(Stray Kids 2nd World Tour “MANIAC” Seoul Special (UNVEIL 11))'.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음악 자부심을 엿볼 수 있는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 '언베일 : 트랙(UNVEIL : TRACK)', 데뷔 첫 해외 쇼케이스 투어 '언베일 투어 '아이 엠...(UNVEIL TOUR 'I am...)' 등을 선보이며 해당 단어에 본인들만의 의미를 담아 온 바, 새 공연명 'UNVEIL 11' 속 숨겨진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일 팬덤 결성 4주년을 맞이해 새 디지털 싱글 '믹스테이프 : 타임 아웃(Mixtape : Time Out)을 발표하고 7월 26일부터 일주일간 '2022 STAYweeK'(2022 스테이위크)를 진행했다. '2022 ^ㅅ^ ?옘??(2022 스키즈가 소개하는 스키즈), 두 번째 월드투어 속 순간들을 나누는 'Moment For STAY', 라디오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옮갤 (SKZ’s Kiss The Radio)' 등 다채로운 자체 콘텐츠로 남다른 팬사랑을 전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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