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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본명 이혁재·36)이 부친상을 당했다.
6일 소속사 Label SJ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슈퍼주니어 은혁이 부친상을 치르게 되어 안내드린다. 유족들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및 지인분들과 비공개로 치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은혁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금일 예정돼 있는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 슈퍼 쇼 9 : 로드 인 마닐라(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9 : ROAD in MANILA)' 공연을 위한 출국을 하지 못했다"라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해당 공연과 관련한 추가 사항을 안내하겠다며 "갑작스러운 공지를 드리게 된 점 팬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또한 "모두의 안전을 위해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의 말씀드리며 은혁이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은혁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달 12일 정규 11집 '더 로드 : 킵 온 고잉(The Road : Keep on Going)'을 발매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슈퍼주니어 공식 트위터]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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