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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공조2’의 다니엘 헤니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11일 인스타그램에 “내 첫 번째 친구와 석양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로스코와 함께 보트를 타고 있는 모습이다. 잘생긴 외모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은 “멋짐 폭발” “그림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영화 ‘공조2’로 9년만에 한국영화에 복귀한다. '공조2'(감독 이석훈)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미국에서 날아온 FBI 요원 잭은 스위트한 미소와 스마트한 두뇌 그리고 퍼펙트 한 실력의 소유자로 글로벌 범죄에 연루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림철령, 강진태와 예정에 없던 공조 수사에 나서는 인물이다.
[사진 = 다니일 헤니 인스타, CJ ENM]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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