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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43)이 아내 미우라 아야네(29)의 내조를 자랑했다.
이지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전부터 든든한 건강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의 한 끼 식사가 담겼다. 자택 내 식탁에 차려진 아야네표 건강식이 감탄을 자아낸다. 싱싱한 샐러드와 바삭바삭한 크로플, 톡 하면 노른자가 터질 것 같은 완벽한 계란 프라이, 크게 한주먹 쥔 듯한 블루베리와 상큼한 여름 과일 등이 그 주인공.
예쁜 플레이팅과 각양각색 다양한 색감이 어우러져 눈을 즐겁게 한다. 집에서 차린 음식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퀄리티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이지훈은 아야네의 계정을 태그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지훈은 지난해 14살 연하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18명 대가족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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