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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있지(ITZY)가 미니 앨범 '체크메이트(CHECKMATE)'로 자체 최고 기록을 깼다.
있지는 지난달 15일 미니 앨범 '체크메이트'와 타이틀곡 '스니커즈(SNEAKERS)'를 발매했다. 지난 18일 오후 기준 '체크메이트'는 가온차트 기준 약 90만 장의 자체 최고 출고량을 기록했다. 해당 앨범은 앞서 선주문량 72만 665장을 돌파한 데 이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47만 2394장을 달성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한 바, 새로운 성장세를 쓰며 인기몰이를 입증했다.
있지는 지난해 4월 미니 앨범 '게스 후(GUESS WHO)'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148위로 입성해 같은 해 9월 정규 1집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로 11위까지 급상승했고, 마침내 올해 7월 미니 5집 '체크메이트'로 8위를 찍고 톱 10 반열에 오르며 글로벌 성장 서사를 쌓아올렸다. 또한 '스니커즈' 음방 활동 종료에도 8월 11일 자 엠넷 '엠카운트다운', 14일 자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하며 롱런 인기를 뽐냈다.
한편 있지는 오는 10월 26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29일 피닉스, 11월 1일 달라스, 3일 슈가랜드, 5일 애틀랜타, 7일 시카고, 10일 보스턴, 13일 뉴욕까지 미주 8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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