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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임창정(49)의 아내 서하얀(31)이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서하얀은 인스타그램에 "촬영 마치고 먹는 밥은 꿀맛. 저녁 마무리는 남편과"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서하얀과 임창정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다. 서하얀은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채 어딘가를 응시하며 웃어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임창정과 나란히 선 채 거울에 비친 자태를 담았다. 서하얀의 우월한 분위기에 누리꾼은 "연예인 같은 미모", "예쁘다", "사랑스럽다", "오늘도 예쁨"이라며 극찬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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