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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정시아(본명 박현정·41)가 녹색어머니로 변신했다.
24일 정시아는 인스타그램에 "나의 10번째 녹색어머니"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시아는 '정지', '녹색어머니중앙회'라고 쓰여 있는 노란색 깃발을 든 채 교통 안전 지도를 하고 있다. 얼굴을 다 가렸지만 독보적인 분위기가 뿜어져 나와 시선을 강탈했다.
정시아는 또한 "처음엔 울 엄마가 하셨던 일을 내가 한다는 게 실감이 안 나고 전날부터 위치를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서있는 동안에도 너무나 어색했는데 이제야 편안하고 자연스러워진 것 같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44)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백준우(13), 딸 백서우(10)를 두고 있다.
[사진 = 정시아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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