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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션(본명 노승환·49)이 후배 사랑을 자랑했다.
24일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라 #철인3종 #triathlon #blackpink #pinkvenom"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션은 자전거 라이딩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션은 소속사 YG 후배 그룹 블랙핑크의 정규 2집 선공개곡 '핑크 베놈 (Pink Venom)'을 듣고 있다. 션의 후배 사랑이 듬뿍 느껴진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48)과 결혼해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션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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