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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필모(48)의 아내 서수연(37)이 조리원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리원 천국 (담호 보고픈 것만 빼면 정말정말 천국이에요) 아직 신생아라 우잉이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느라 사진을 찍어도 계속 같은 모습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둘째를 출산한 서수연이 머물고 있는 널찍한 조리원 내부가 보인다. 서수연의 둘째 아들은 침대에 누워 곤히 잠든 모습이다. 새근새근 자고 있는 우잉이가 천사같다.
서수연은 "원장님과 락테이션 선생님, 신생아실 선생님들, 스파선생님들 덕분에 잘 쉬고,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잘 먹으며 조리원 천국에 있으니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라며 "얼마 안 남은 기간동안 끝까지 몸조리 잘해서 오잉이 우잉이 육아 현장에 들어갈 준비 단단히 해야겠지요 #아둘맘 긴장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다. 이들은 지난 15일 둘째를 득남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게 됐다.
[사진 = 서수연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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