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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래퍼 기리보이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기리보이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을 통해 참여예정이던 '2022 리스펙 페스티벌' 불참을 알렸다. 이유는 코로나19 확진이었다.
그러면서 기리보이는 "합주 열심히 하고 밴드 셋 준비 하고 있었는데.. 너무 아쉽고 미안해요.. 공연 관계자 분들도 너무 죄송해요"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사진 = 기리보이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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