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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맛있는 녀석들' 문세윤, 홍윤화가 영화 '300' 패러디를 선보인다.
26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392회에서는 경상북도 안동시 특집을 진행하는 뚱5(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뚱5는 안동국시에 이어 안동찜닭을 먹으러 나섰다. 특히 홍윤화는 치킨마요덮밥을 맛팁으로 제안하며 "디스 이즈 스크램블(This is scramble)"을 외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태원이 스크램블 가사의 노래로 응수했으나 타박을 받았고, 홍윤화의 의도를 완벽하게 이해한 문세윤이 영화 '300'의 "디스 이즈 스파르타(This is Sparta)"를 패러디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유민상이 "탈 중에 유일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탈이 있다"라고 운을 떼며 안동 하회탈을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결국 뚱5는 드라마 '종이의 집'을 떠올리게 하는 '뚱이의 집' 비주얼로 하회탈 먹방을 선보여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사진 = IHQ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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