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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방송인 하리수(본명 이경은·47)가 비현실적인 꽃미모를 자랑했다.
27일 하리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래 잘하고 완전 멋진 가수! 특히 미모와 예의 바름까지 겸비한 김양"이라며 가수 김양(본명 김대진·43)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리수는 김양과 머리를 맞댄 채 정면을 바라봤다. 자그마한 얼굴에 꽉 들어찬 화려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여러 누리꾼은 "최고다", "언니 미모 따라갈 자 없다", "아름답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 12일 웹예능 '심야신당'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하리수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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