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최혜진과 안나린이 공동선두를 형성했다. 나란히 LPGA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최혜진과 안나린은 28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오타와 헌트&골프클럽(파71, 6546야드)에서 열린 2022 LPGA 투어 CP 여자오픈(총상금 235만달러) 3라운드까지 16언더파 197타로 공동선두다.
3위 파울라 레토(남아프리카공화국, 15언더파 198타)에게 1타 앞섰다. 최혜진과 안나린은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물론 한 명만 가능하다. 최혜진은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 안나린은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김아림은 5타를 줄여 12언더파 201타로 공동 6위다. 최혜진과 안나린에게 4타 뒤졌다. 마지막 날 대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양희영은 8언더파 205타로 공동 20위, 전인지는 7언더파 206타로 공동 25위, 이정은6는 5언더파 208타로 공동 41위다.
[최혜진(위), 안나린(아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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