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가 U-13 2022 리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차세대 유망주들의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LG는 "오는 30일 NC 다이노스와의 주중 2연전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30일경기 전에는 대한민국 리틀야구 대표팀 조현태, 문준혁, 김재호 선수가 각 시구자, 시타자, 시포자로 나선다.
대한민국 리틀야구 대표팀은 2022 리틀리그 13세이하 월드시리즈 인터내셔널 그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조현태, 문준혁, 김재호는 "LG 트윈스 팬으로서 시구, 시타, 시포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우승의 기운을 담아 시즌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LG 트윈스 제공]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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