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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출신 유튜버 박지현(26)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29일 인스타그램에 "가을이다🙃"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위치태그는 경기도 파주. 건물 옆 실외에서 찍은 사진이다. 회색 반팔 티셔츠에 흰색 치마를 차려입은 박지현이 두 손으로 가방을 잡고 포즈 취하고 있다.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시크한 분위기다. 박지현 특유의 단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1월 유튜버 송지아(활동명 프리지아·25)가 일으킨 소위 '짝퉁 파문'으로 논란의 불똥이 튄 바 있다. 박지현이 송지아와 같은 효원CNC 소속이란 이유로, 다수 네티즌들이 박지현에게도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했던 것.
특히 학력 위조 의혹이 일기도 했는데, 이에 박지현 측은 SBS연예뉴스를 통해 대학 졸업 증명서, 성적표 등을 공개하며 논란에 반박하고 의혹을 일축한 바 있다.
[사진 = 박지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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