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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김구라(51) 아들이자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23)가 약 복용 인증샷을 올렸다.
29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약 한번 먹으면 배부릅니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손바닥 위에 약을 올려둔 모습이다. 각기 다른 모양의 알약이 9개나 된다. 어떤 약들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그리는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를 맡고 있다.
[사진 = 그리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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