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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이은주(32) 전 제주MBC 아나운서가 남편인 그룹 신화 멤버 앤디(본명 이선호·41)와 함께한 생일 일상을 공개했다.
이은주는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앤디와의 영상을 게재하고 "2022.08. 소소해서 더 좋았던 결혼하고 첫 생일💓"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은주는 "제가 하고 싶은 데이뚜코스대로 따라주고 챙겨주어 고마워용🥰 함께 버스 타기, 서점 가기, 석촌호수 바라보며 밥먹기, 다 해또요 ㄲ ㅑ💕 (스티커플랙스... 영수증 길이 보고 깜놀😂)"이라고 했다.
이은주는 "아무튼 새로운 결심도 하게 된 의미 깊은 8월, 벌써 마지막 날이네용! 모두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시고 9월도 파이팅하세용🤗"이라며 "#영상스타그램 #실력은부족하지만 #기록해두고싶은 #happybirthday"라고 덧붙였다.
영상에는 이은주가 언급한 것처럼 생일을 맞아 앤디와 보낸 소소한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앤디가 직접 고데기를 가지고 이은주의 머리를 세팅해주는 장면을 시작으로 함께 버스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 서점 데이트 등이다. 특히 스티커를 잔뜩 쇼핑하는 모습도 담겼는데, 이은주의 언급처럼 어마어마한 양을 구입해 영수증이 길게 출력된 모습이다. 앤디, 이은주 부부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이 웃음을 안긴다.
이은주, 앤디 부부는 지난 6월 결혼했다. 괌으로 신혼여행 다녀왔다. 두 사람의 신혼생활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대중에 공개되고 있다.
[사진 = 이은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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