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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IPSC 자격증을 획득하기 위해 명사수의 실력을 뽐낸다.
7일 공개되는 채널 IHQ 웹 예능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이하 '운동뚱') 123회에서는 IPSC(국제 실탄사격 연맹) Lv4 자격증에 도전하는 김민경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민경은 "월드 챔피언십을 대비해서 IPSC Lv4 자격증을 따자"라는 제작진의 제안에 난색을 표했다.
하지만 이도 잠시 그는 엘리트들도 25~50%만 합격할 수 있다는 자격증에 도전해 백발백중의 명중률을 자랑했다.
결국 첫 번째 시험인 레인지 세이프티에서 '합격'을 받은 김민경. IPSC Lv4 자격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홀스터 퀄리파이어, 빌 드릴 등의 시험도 모두 통과해야 하는 가운데, 그의 사격 결과가 공개돼 녹화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운동뚱' 제작진은 약 100개국, 1600명이 참가하는 '월드 슛' 대회에 김민경의 출전을 언급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IHQ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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